연약한 곳에서 현재를 견디고
있다는 감각이 무언가를 표현하도록 추동한다. 연필은 손을드로잉 도구로 삼기 때문에 그리는 동작의 과정을
왜곡하지 않는다. 즉흥적이고 본능적인 선이 장소에 대한 정서를 반영한다. 그림 속 어둠은 내가 바라보는 도시의 모습이자 마음의 풍경이다.



charcoal on paper, each 56 × 76 cm, 2017




charcoal and
graphite on paper, 28 × 38 cm, 2016

charcoal on paper, 28 × 38 cm, 2016

graphite on canvas, 96 × 162.2 cm, 2016

charcoal on paper, 112 × 162.2 cm, 2016

charcoal on canvas, 130 × 162.2 cm, 2016

pencil on paper, 13 × 18 cm, 2016
